한국일보

저렴한 스마트폰 플랜 인기몰이

2011-02-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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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I텔레콤, 월 9달러99센트 안심데이터 요금제 출시

UBI가 저렴한 스마트폰 플랜을 내놓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힐리오의 뒤를 이어 한국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UBI 텔레콤은 매달 9달러99센트의 안심데이터요금제를 내놓고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정해진 용량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초과비용도 50달러로 제한, 요금폭탄을 막고 있다.

월 50달러면 월 통화 450분에 문자와 데이터 이용이 무제한으로 가능한 특별 스마트폰 플래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타사의 플랜에 비해 30-40달러의 요금을 절약할 수 있어 2년 계약으로 환산하면 최대 960달러를 아낄 수 있다. 또한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는 한인 유학생을 위한 유학생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 중이다. 미국에 있는 한인유학생이 가입하면 보증금
및 가입비를 면제하고 무료 스마트폰을 제공한다. 계약기간 이전에 계약을 취소해도 조기해약 위약금을 면제한다. ▲문의:201-927-8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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