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산인협회, 차기회장 선거 앞당겨

2011-02-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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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수산인협회는 7일 총회를 갖고 박동주 현 회장의 한인회장 출마에 따른 협회장 공백 기간을 줄이기 위해 조기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협회는 22일 선관위를 구성하고 후보자 등록을 받은 후 가능한 가장 빠른 일정으로 선거를 치룰 예정이다. 박 회장의 임기는 3월말 까지다. 현재 유력한 출마 후보로는 곽호수 수석부회장과 황규만 전 이사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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