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ABC 토탈미용학교
2011-02-16 (수) 12:00:00
“자격증 취득으로 불경기를 이기세요”
ABC 토탈 미용학교는 플러싱과 맨하탄에 소재한 전문 미용 교육기관이다. 15년전 설립, 약 만명의 미용인들을 길러낸 토탈 미용학교는 뉴욕주 정부의 인가를 받아 현재 20여명의 전문 강사진이 헤어토탈, 스킨케어, 네일, 왁싱 기술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서반아어 등으로도 강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20명의 강사들이 네일, 왁싱, 스킨케어, 헤어토탈,
메이크업,면허 취득반을 지도하고 있다.
이제니 교장은 “미용은 갈수록 기술이 세분화되고 다양해지고 있다”며 “동양인들은 손재주가 좋기 때문에 한인들이 진출해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분야”라고 말했다. 이 교장은 이어 “학교 졸업 후 미용사, 특수 분장사, 모발연구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여러 기관과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며 “졸업생들이 한국 미용대학에서 교수를 하는가 하면 맨하탄에서 살롱을 열고 성공적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장에 따르면 네일은 한두달, 스킨케어는 4개월, 헤어는 6개월이면 과정을 마친 후 취업이 가능하다. 또한 일단 과정을 마치면 임시 자격증을 주정부로부터 발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시험을 치를 때까지 정식으로 취업할 수 있다. 이 교장은 “타주에서도 미용업 종사자들이 교육을 받으러 ABC 토탈 미용학교를 찾고 있다”며 “시험은 한국어, 중국어 등으로도 볼 수 있으며 시험 요강 준비 뿐 아니라 뉴욕주 면허를 펜실베니아, 뉴저지 면허로 교체하는 작업, 한국면허증을 뉴욕면허로 바꾸는 것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718-461-2266 ▲주소:136-82 39th ave. Flushing NY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