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렐 유아용 카시트 리콜

2011-02-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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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카시트 제조업체인 도렐 주비넬그룹(Dorel Juvenile Group)은 14일 차량내에 설치하는 유아용 안전의자가 제대로 잠기지 않는 문제점이 발견됐다면서 80만개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CNN에 따르면 도렐 그룹이 발표한 리콜 대상은 2008년 5월부터 2009년 4월 사이에 생산된 유아용 접이식 부스터라고 연방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밝혔다.NHTSA는 유아용 안전의자에서 벨트를 잠그고 열어주는 기능을 하는 버튼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어 벨트를 착용해도 느슨하게 풀어질 우려가 있어 차량의 충돌사고 발생시 어린이들의 부상을 막는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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