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5명 3,000만달러 투자…찜질방 등 입주 예정
한인이 개발하는 주상복합건물이 내년 초 플러싱에 들어선다.
노던 블러버드 149스트릿에 개발 중인 지상6층, 지하2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은 스티븐 김씨를 포함한 한인 5명이 3,000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내년초 완공될 예정이다.
건물 면적은 9만스퀘어피트, 주차장은 약 3만스퀘어피트로 차량 1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지하 2층은 주차장, 지하 1층과 지상2층은 약 2만스퀘어피트의 찜질방, 1만4,000스퀘어피트인 지상1층에는 4개의 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3층에서 6층까지는 29유닛의 콘도가 들어서며 이중 대부분을 2베드룸 유닛이 차지하게 된다.
지난 2009년 12월 공사가 착공됐다. 스티브 김씨는 “현재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아직 찜질방이나 상가의 테넌트를 정하지는 않았다”며 “올해 말쯤부터 분양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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