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각종 건설면허 시험 교육

2011-02-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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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건설협회

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임일빈)가 각종 면허 관련 교육과 시험을 실시한다.

오는 3월1일 한국어 시험이 실시되는 HIC(주택수리면허)를 위해 28일 오후 7시 협회 사무실(163-07, Depot Rd)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대상자 접수를 25일까지 받고 있다.

최근 단속이 강화되고 있는 스캐폴딩 교육 접수 마감도 25일까지다. 협회는 2시간 교육으로 교육필증 취득이 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현장감독 면허 갱신 교육은 19일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접수마감은 18일까지다.

협회는 “현장감독 면허를 1차로 취득한 사람은 2011년 만기가 된다”며 “갱신을 못하고 새로 취득하려면 강화된 규정으로 훨씬 취득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갱신이 아닌 일반 현장감독 교육 마감도 25일까지 받고 있다.

문의: 718-445-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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