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폭설.한파후 ‘무’ 파동

2011-02-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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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설과 한파로 무 파동이 일고 있다. 플로리다에 닥친 한파로 최근 작황이 나빠지면서 뉴욕 뉴저지 한인마트들이 무 수급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 한달전 파운드당 50센트 내외이던 무는 현재 69~79센트에 판매되고 있다. 또 최근 멕시코에 닥친 한파로 파, 피망, 오이 등의 가격도 오름새를 계속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사진=곽성경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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