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폭설.한파후 ‘무’ 파동
2011-02-10 (목) 12:00:00
크게
작게
최근 폭설과 한파로 무 파동이 일고 있다. 플로리다에 닥친 한파로 최근 작황이 나빠지면서 뉴욕 뉴저지 한인마트들이 무 수급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 한달전 파운드당 50센트 내외이던 무는 현재 69~79센트에 판매되고 있다. 또 최근 멕시코에 닥친 한파로 파, 피망, 오이 등의 가격도 오름새를 계속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사진=곽성경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명칭 ‘대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로 복원
‘K-가디언스’, 금산 홍삼과 MOU 체결
[정지원 법률 칼럼] 임금 손실(Loss of Wages)
“뱅크오브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Ayco Farms 캔털롭 리콜
H마트 뉴저지 체리힐점 새단장 마치고 재개장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한국발 항공권 2배로
트럼프 “메디케이드 부정 대대적 단속”
트럼프, CDC 국장에 ‘백신 찬성론자’ 지명
이-레바논도 ‘10일 휴전’ 트럼프 “양국 중재” 발표
LAX 무인열차 ‘피플무버’ 시험운행 돌입
은퇴자금 인출방법의 중요성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