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술인협 사무실 마련…칼리지포인트에

2011-02-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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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기술인협회가 새로운 협회사무실을 칼리지포인트(129-09 26ave College Point)에 마련한다.

협회에 따르면 사무실은 300스퀘어피트 규모로 계약을 마무리한 후 2월 중순께부터 회원들에 개방된다. 박원용 회장은 “이번주 안에 건물주와 만나 계약을 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그는 “그동안 플러싱의 회원사 공장을 빌려 사무실로 사용해왔으나 운영을 제대로 하지는 못했다”며 “회원들의 협조덕분에 이번에 주차시설과 위치가 좋은 정식 사무실의 문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협회는 그간 패링턴 스트릿 소재 공장 일부를 사무실로 사용해왔었으나 약 4년간 개점휴업상태였다. 지난달 협회는 사무실확보, 세금보고관련세미나 등의 사업계획을 발표했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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