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했어요/ 김영관 회계사무소 플러싱 오픈
2011-02-05 (토) 12:00:00
’세금보고 50달러부터.’
불경기 감안해 최소의 수수료만 받고 세금보고 해주는 김영관 회계사무소가 플러싱에 생겼다.김영관 회계사무소는 월급 명세서인 W-2 가지고만 보고하는 간단한 세금보고는 50달러부터 시작하며, 1099 Form을 받는 사람, 사업자 등록증 없이 개인 사업 하시는 사람, 그리고 일반적인 보고 등 다양한 형태의 세금보고를 도맡아 처리한다.
20여년간 현대종합보험을 운영해온 김영관 사장은 상업용 보험을 취급하면서 신속한 일처리를 위해 회계업무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시는 사람들도 400달러 범위내에서 회사 설립을 신속히 해주고
자영업자나 중견기업들의 세금보고와 다수의 종업원들의 월급 명세서등 Book keeping을 포함한 세금 관련 제반 업무를 아주 저렴한 고정 비용으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이밖에도 세탁소 허가와 주류 허가, 좌대허가 등 각종 사업 면허, 뉴욕시의 소비자보호국의 제반 업무, 비즈니스 벌금 등의 여러 형태의 일들도 함께 처리 한다. ▲주소: 38-09 Union Street
2층, Flushing NY ▲문의; 718-961-4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