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치킨. 소주 칵테일 별미
2011-02-03 (목) 12:00:00
▶ 빌리지보이스, 이스트빌리지 ‘모노+모노’ 소개
한인이 운영하는 치킨 전문점이 빌리지 보이스 2일자에 소개돼 화제다.
빌리지보이스는 한인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치킨 전문 재즈바인 ‘모노+모노’가 최근 맨하탄 이스트 빌리지에 개점, 한국식 치킨과 소주 칵테일 등 별미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잡지는 모노+모노를 포함한 한국식 치킨전문점들이 두 번 튀겨낸 닭에 간장 마늘 소스, 매운 소스를 입혀 뉴욕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호평했다.특히 모노+모노는 다양한 소주 칵테일을 선보이면서 3만장에 달하는 앨범을 전시, 연주하는 재즈 도서관으로 한국의 맛과 재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장소라고 빌리지보이스는 소개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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