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부동산협회 티나김 회장 연임

2011-02-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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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부동산협회 티나김 회장이 연임됐다.
2일 오전 열린 협회 임시 총회에서 이사 및 임원진들은 만장일치로 김 회장의 연임을 승인했다. 부동산협회는 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일인 31일까지 후보 등록을 받았지만 등록자가 없어 김 회장의 연임을 결정하게 된 것이다.
김 회장은 오는 8일 열리는 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으면 앞으로 1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김 회장은 “임시총회의 결정을 받아들이고, 최대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현재 플러싱에서 마이더스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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