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르가니스트 한남희 4일 연주회

2011-02-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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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보이스트 롱-휘 류 협연

오르가니스트 한남희씨(사진)가 대만 출신 오보이스트 롱-휘 류(Rong-Huey Liu)와 함께 ‘바흐의 런치’ 리사이틀을 2월4일 오후 12시15분부터 12시45분까지 맨해턴비치의 트리니티 루터란 처치에서 갖는다.

웨스트우드 장로교회의 오르간 주자인 한남희씨는 UCLA에서 오르간 연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LA 천사의 모후 대성당을 비롯한 남가주의 유명한 교회들의 오르간들을 연주했다.

롱-휘 류는 맨해턴 음악학교 학사와 석사, USC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리버사이드 필하모닉과 캘리포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 아시아 아메리카 심포니의 오보에 수석으로 활동하며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Trinity Lutheran Church 1340 11th St. Manhattan Beach,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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