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동임씨 조각보전

2010-10-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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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앤리 갤러리서 내달 6~19일

무료강습도 9회


신동임 조각보전 ‘오방색 이야기’가 11월6-19일 리앤리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와 함께 7-9일 3일간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 3회에 걸쳐 무료 조각보 강습도 실시된다. 찻잔받침과 다과상보를 만드는 조각보 강습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실, 바늘, 천 등 모든 재료도 무료 제공된다.

서울오페라 앙상블 무대의상 디자이너인 신동임씨는 지난 30년간 연극, 오페라, 무용의 무대의상 디자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개인적으로 조각보 연구에 심취해왔다. 전통 조각보의 재현보다는 회화 개념의 조각보 작업으로 여러 미술제에서 수상 및 전시했으며 한국서 한국조각보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오방색(흑, 청, 홍, 황, 백)의 조각보 60-70점을 전시한다.
lee & lee Gallery 3130 Wilshire Blvd. #502 LA, CA 90010

전시와 강습 문의 (714)292-8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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