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한국문학 번역지원 수혜자
2010-08-27 (금) 12:00:00
크게
작게
시인 조영실씨가 2010년도 대산문화재단의 한국문학 번역지원 수혜자로 선정됐다.
조영실씨는 제니퍼 권 도브스씨와 함께 남진우 시인의 시집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A Lion at Three in the Morning) 번역으로 지원받게 됐다.
조영실씨는 2007년 ‘외양간의 예수’를 출간한 바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국전 참전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 별세
한인 작가 오지영, 나폴리 국제전 ‘엮임과 연결’ 참여
“다음 세대 위해 희생한 이민 1세들 기려”
‘할리웃 인종차별을 뚫다’
[손영아의 문화산책] 사랑이 있는 한, 클래식은 대중음악이다
[손영아의 문화산책] 도약하는 지휘, 응답하는 목소리 — 두다멜의 ‘장엄미사’
많이 본 기사
메디캘 등 의료복지 부정 수급 전수조사
‘탈미국’ 러시 현실화… 지난해 15만명 떠났다
“정산금 못 받아”..이무진, 소속사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솔로 컴백’ 탑, 드디어 일냈다.. “빌보드 차트 20위 내게 큰 의미”
박군♥한영, 이혼설에 입 열었다 “가짜뉴스 많이 퍼져”..시험관 포기도 고백 [동상이몽]
트럼프 ‘오락가락’ SNS에 美·이란 협상 또 혼선 가중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