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악인 겸 소설가 신영철씨 강연회

2010-06-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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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루문학회(회장 정해정)는 28일 오후 6시30분 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ace #102, LA)에서 신영철씨의 강의 ‘산악문학에 대하여’를 갖는다.

전문산악인이며 소설가인 신영철씨는 히말라야를 20여차례 원정했고 자전적 산악에세이 ‘히말라야 이야기’를 펴냈고 소설 ‘가슴 속에 핀 에델바이스’로 ‘문학사상’ 장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세계 최초 14좌 완등한 여성 산악인 오은선의 KBS 생중계 해설위원으로 참여한 바 있다.
회비 10달러.

(714)822-9443, (213)327-4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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