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아이엠은 31일부터 11월13일까지 한인작가 6명의 종이 위에 작업한 작품전을 갖는다.
참여 작가들은 강영일, 김태희, 박다애, 크리스틴 김, 김옥가, 최성호 등으로, 강영일과 박다애는 종이 위에 아크릴을 이용한 작품들을, 크리스틴 김과 최성호는 판화작품을, 김태희는 판화와 믹스미디어를 이용한 작품, 김옥가는 드로잉 작품을 선보인다.
오프닝 리셉션은 31일 오후 6~9시.
Gallery iam 주소 170 S. Western Ave. LA, CA 90004
문의 (213)487-7088
강영일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