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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국학교, 번역 경시대회 시상식
2008-11-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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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우리한국학교>
우리한국학교가 1일 제10회 영한·한영 번역 경시대회 시상식을 열고 총영사상 황유진, 이사장상 김혜준, 학교장상 한상우 등 특상 수상자 3명과 우수상 9명, 장려상 26명 총 38명의 학생들에게 상장과 상패를 전달했다. 문제출제위원인 구희경 교사는 “번역대회가 한인학생들의 한국어 교육 열정을 북돋는 자극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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