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응원하다 목이 쉬면

2006-06-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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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다  목이  쉬면

월드컵 응원을 하다 목이 쉬었다면 연이어 30분 이상 말하지 않는 것 좋다.

월드컵 응원을 하다 목이 쉬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을 하루 8잔 이상 충분히 마신다.
△외출 후 목안을 잘 헹구고 목 가다듬기나 습관적인 기침을 하지 않는다.
△어깨나 목이 뻐근해지지 않도록 자주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다.
△연이어 30분 이상 말하지 않고 큰 소리로 이야기하지 않는다.
△숨이 가쁘거나 목이 아플 때는 말하지 않는다.
△먼지가 많고 공기가 탁한 곳에 오래 있지 않는다.
△술, 담배와 카페인이 든 음식은 성대를 건조하게 하므로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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