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자메이카 개발 예정, 가정법원 부지 아파트. 상가 등 신축

2005-06-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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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퀸즈 가정법원 부지인 자메이카 89애비뉴 파슨블러바드가 새롭게 개발될 계획이다.

뉴욕데일리는 29일 시 개발공사가 개발업체 데맛사에 이 지역의 2에이커 대지를 재개발할 수 있도록 1억3,000만달러 투자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데맛사는 이 지역에 380가구가 입주하는 아파트와 1만8,500스퀘어피트의 상가와 190대의 자동차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등이 포함된 계획안을 상정했다.

시 개발공사의 앤드류 알퍼 회장은 “이 계획안이 이 지역에 필요로 한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다”며 “이지역의 개인 투자가들의 투자를 권유한다”고 말했다.이 계획안은 저소득층과 중간 소득층을 위한 아파트와 75채의 코압 설립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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