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산인협회, 3일 하계 야유회... 회원친목. 화합 다지는 기회

2005-06-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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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이석우)는 오는 7월3일(오전 10시) 퀸즈 베이사이드소재 앨리폰드 팍에서 ‘2005 하계 야유회’를 개최한다.

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행사에서 협회는 바비큐 파티와 함께 노래자랑, 배구, 족구, 피구, 어린이 줄다리기, 댄스 경연대회 등 다양한 게임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배구 경기는 보스턴 소재 대형 한인 수산물 도매업체 ‘뉴잉글랜드 마린 리소스’(대표 조양)사의 후원으로 각 보로별 4팀이 나와 우승상금 1,000달러를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협회는 이번 행사에 300~400명의 회원 및 회원가족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야유회 홍보차 29일 본사를 방문한 이석우 회장은 “도매시장 이전 지연 문제로 야유회가 불가피하게 독립기념일 연휴에 맞춰 개최하게 됐다”며 “오는 3일 회원 및 회원가족 여러분 모두 앨리폰드 팍에 모여 모든 걱정을 잊고 신록의 계절을 즐기자”고 말했다. 문의:516-225-4782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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