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체전 축구대표 확정
2005-06-29 (수) 12:00:00
워싱턴축구협회가 7월 필라델피아 미주체전에 파견할 16명의 선수를 확정했다.
임창수 축구협회장은 28일 “워싱턴한인축구협회 산하 축구팀의 20대 선수들을 주축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다”면서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수 및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단장 임정택 ▲감독 이겸▲코치 박성근 ▲주무 문효택▲선수: 김정록, 한설환, 한승환, 김민석, 안재형, 강진철, 박지태, 노태경, 조성훈, 임승택, 이 혁, 이규원, 김태윤, 정경진, 이상철, 이현우.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