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스 갈레기토’사, 8온스 팩 스패니시 소시지 리콜

2005-06-28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의 소시지 회사가 자사에서 제조해 플로리다에서 판매된 스패니시 소시지 720파운드를 리콜 조치한다.

연방농무성내 식품안전&검사서비스국(FSIS)의 27일 발표에 따르면 뉴저지 유니온 시티에 위치한 ‘로스 갈레기토’(Los Galleguito)사는 자사의 8온스짜리 팩 소시지 제품인 ‘로스 갈레기토 프리메라 코리조스 스패니시 브랜드 소시지’가 리스테리아(listeria) 박테리아에 감염될 가
능성이 발견돼 회수 조취를 취했다.

리콜 되는 소시지는 한 팩에 4개의 소시지가 들어있으며 코드넘버는 ‘021606’로 농무성 인증
번호는 ‘EST 5447’로 표시되어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권택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