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협회장에 고장휘씨
2005-06-27 (월) 12:00:00
워싱턴체육회(회장 우태창)가 24일 수영협회 회장에 고장휘씨(32)를 임명했다.
고 신임회장은 한국에서 근대 5종목 선수로 활동한 바 있으며 2003년 도미 전까지 서울체육고교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96년 근대 5종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출전했으며 98년 동경아시안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필라델피아 체전에 선수로도 출전하는 고 회장은 “선수를 많이 모집,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 회장은 현재 락빌에서 스포츠 바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 (301)758-6232 고장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