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원 23주년 기념예배

2005-06-26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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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산기도원, 문석호교수 초청 집회

개원 23주년을 맞은 안나산기도원이 오는 26일(일) 오후 5시30분 기념예배를 갖는다.
24일부터 시작되는 집회 강사로는 총신대 문석호 교수가 초빙됐으며 마지막 날에는 기도원 개원부터 지금까지를 돌아보고 새로운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도 갖는다.
1983년 8월1일 메릴랜드주 후레드릭에 문을 연 이후 성장을 거듭해온 안나산 기도원은 이사회(이사장 강은숙) 체제로 운영되는 비영리단체.
165 에이커의 대지에 실로암성전, 베데스다성전, 바울관, 천사관, 벧엘관 등을 갖추고 워싱턴 지역 400여 한인교회들의 영적 요람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최대 120명을 수용하는 숙박시설, 식당, 산책로, 농구장, 탁구장, 캠프장, 개인 및 가족 기도실 등을 갖춰 가족 영성 휴양지로 적합하다.
장기적으로는 은퇴 선교사 및 목회자, 청년, 한인 2세들을 위한 시설도 확충, 사역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주소 7910 Peters Rd., Frederick, MD 21704.
웹사이트 www. annapra yer.org
문의 (301)874-2983 김서규 장로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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