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창조드라마
2005-06-23 (목) 12:00:00
▶ 창조칼럼 ③
▶ 황희영 (창조과학회 워싱턴지부 )
현 물질계가 존재하기 전, 시간의 시작이 있기 전에 창조주 하나님은 이성을 가진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격적으로 교제하길 원하셨다. 그래서 사람을 만드시기로 작정하시고 그에 알맞은 환경(현재의 3차원세계)을 6일 간에 걸쳐 창조하셨다. 그 장소는 아주 특별한 행성인 우리가 사는 이 지구다. 지구 위에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되 창조주를 인정할 수도 있고 부정할 수도 있는 정도의 완전한 자유의지까지 주셨다. 인류의 첫 부부는 그 자유의지로 자신이 피조물임을 알면서도 욕심에 신이 될 수 있다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창조주와의 약속을 깨트려 선악과나무를 먹게 된다. 그것이 첫 사람 아담의 범죄이다. 이 지구 위에 만들어져 있었던 에덴동산에서 나오게 되고 그 이후, 피로 이어진 모든 인류와 지구의 자연과 전 우주는 죄의 종노릇하게 되어, 죽고 쇠퇴해 가는(열역학2법칙) 과정 속에 있게 된다. 이렇게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사람의 피가 섞이지 않은 채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태어나 인류의 죄 값을 대신 지시고(Paid Off)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을 작성하신다. 창세기 3장15절을 통해 미리 예언하셨고(약 3000년 전의 기록) 동정녀 마리아라는 아담의 핏줄을 가진 여자를(선지자 나단의 혈육) 통해 예언대로 태어나셨다. 그리고 33년 동안 신이 인간의 육체를 입으시고 12제자들을 통해 물질계에 처음과 마지막이 있음을 알리셨고 자신이 물질계를 창조하신 창조주이심을 여러 가지 기적과 이적으로 보이셨다. 그리고 가장 큰 증거인 죽음을 이기는 부활을 예언하셨다. 자신의 예언대로 죽으신 후에 부활하셨고 죽음 뒤에 또 다른 세상이 있음을 보이시고 대중들 앞에서 공중으로 올라가셨다.
이 땅이 아닌, 새 땅과 새 하늘을 만드시고 이 사실을 믿는 사람을 택하시기 위해 내려오시면서(재림) 현재의 땅과 바다와 하늘은 없어져 버린다. 인류의 많은 죄-살인, 강도, 방화, 강간, 시기심, 질투...-중에서 다른 죄는 보지 않고 인간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성경)를 믿는 것과 죽음 뒤에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자들만 택하셔서 심판을 통해 천국과 지옥을 구분하며 현 물질계는 끝을 맺는다.
갈릴레이 갈릴레오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하나님을 알 수 있는 2가지 선물을 주셨다. 하나는 성경이고 하나는 자연이다”라고 했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발견 못한다면 자연에서 성경의 창조주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는 얘기다.집안에서 기르는 화초는 무색, 무취한 물만 먹지만 창조 3일 째 부여 받은 자신의 세포 속 DNA에 입력된 명령에 따라 꽃을 피우고 변하지 않는 색깔을 나타낸다. 창조법칙에 따른 식물계의 생명현상이다.과학은 우연이 아니다.
여러분은 필자의 나이를 어떻게 알겠는가? 가장 쉽게 아는 방법이 있다. 필자에게 물어보면 된다. 이 물질계가 존재케 된 이유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창조주에게 물어보면 된다. 부활하신 분이 창조주라고 했고 성경이 곧 자신이라고 했다. 성경의 저자(Original Source)가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하면 된다. 성경으로 눈을 돌리자.
(세미나 신청3명 이상.www.byGod.org)
황희영 (창조과학회 워싱턴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