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은 하나님 향한 호흡”
2005-06-23 (목) 12:00:00
페어팩스한인교회(양광호 목사) ‘한사랑선교단’은 인도자인 임수진 목사만 제외하고 모두 여성이다.
하지만 찬사연이 주최하는 ‘밴드 훼스티발 2005’에서 ‘일어나라 주의 백성’ ‘오직 예수’ 등 힘있고 영감있는 찬양으로 은혜와 감동을 불러일으킬 생각이다. 키보드, 피아노, 드럼, 베이스 기타, 어쿠스틱 기타 등 5명의 연주자와 3명의 싱어를 포함 8명의 청년 및 집사들로 구성됐다. 작곡을 전공하고 대전중앙교회 청년부를 담당했던 임 목사는 “이번 기회가 한사랑선교단이 새롭게 부흥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대외적으로 찬양은 누구나 할 수 있는 호흡과 같은 것임을 보여주고 싶다”고 밴드훼스티발 참가 목적을 밝혔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