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효·박성준씨 1차 통과
2005-06-19 (일) 12:00:00
WPGA(World Professional Golf Association) 워싱턴 지부(지부장 정요셉)가 지난 16일 실시한 지도자 선발전에서 김관효, 박성준씨가 시니어 티칭프로 및 티칭 프로의 1차 관문을 각각 통과했다.
마운트 에어리의 링크스 샬레던 골프장에서 열린 이 선발전의 합격 기준은 투어 프로 72타, 티칭프로 79타, 시니어 프로(50-60세) 83타, 여자 및 수퍼 시니어 프로 85타 이하였다.
1차 합격자들은 내년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일주일간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교육을 받은 후 경기 규칙 및 강습 시험에 합격하면 티칭프로 공인증을 획득하게 된다.
다음 선발전은 8월 18일(목) 오전 9시 및 10월 16일(일) 정오 같은 장소에서 1라운드(파 72) 경기로 치러질 예정이다.
문의 (301)346-6340.
<박기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