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극과 함께 하는 특별무대 마련
2005-06-16 (목) 12:00:00
워싱턴세계선교합창단(단장 최중철)이 26일(일) 오후 7시 워싱턴지구촌교회에서 정기연주회를 연다.
지난해 창단된 이후 크고 작은 음악회에 초청 받아 실력을 인정받은 워싱턴세계선교합창단의 이번 연주회는 성가 합창은 물론 여성 중창, 성극 칸타타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 무대.
여성 중창은 지구촌교회의 예수노래 중창단(지휘 이성희)이 맡았고 볼티모어교회 성극팀이 존 피터슨의 작품 ‘기적을 행하셨네’를 공연한다.
선교합창단 지휘 및 연출을 맡은 성기훈 교수(전 수원대 음대 성악과장)는 유은경(소프라노)씨와 함께 솔로로 무대에 선다.
공연 문의 (301)385-6877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