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체전 대표 13명 확정

2005-06-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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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야구협회(회장 배명구)가 7월 필라델피아 미주체전에 파견할 13명의 선수를 확정했다.
배명구 회장은 “5월말 기존의 선수들을 중심으로 선수를 확정했다”면서 “올해는 투수와 타자들의 실력이 향상된 만큼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수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영필, 황선우, 권기범, 강준희, 강순호, 김고산, 박광률 조성만, 장지웅, 안창배, 배윤혁, 정우성.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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