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문화원 5인 작품전

2005-06-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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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국 문화홍보원에서 꽃과 자연을 공통분모로 작업한 한인 사진작가와 미술가 등 5인의 작품전이 8일부터 시작됐다.
전시회에는 한국의 미(美)를 카메라 렌즈에 담아 작업해 온 사진작가 제임스 석 주와 꽃을 찍어 온 김풍영, 꽃을 주로 작업해 온 서양화가 정현주, 동서양 문화의 만남과 접목 등을 추구해 온 믹스드 미디어 작가 김주, 자연 풍광을 추상적 믹스드 미디어 작품에 담아 온 장금원씨 등이 참가, 근작을 선보이고 있다. 메릴랜드 우드스탁에 거주중인 사진작가 주씨는 전통 한국 건축물과 흙담 기와 담장 아래 놓인 화분등을 담은 ‘무제’등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회는 이달 30일까지 계속된다.
장소:2370Massa chusetts Ave, NW.문의(202)797-6346.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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