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지은 피아노 독주회

2005-06-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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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 선율이 함께 하는 밤’

▶ 한국일보

피아니스트 이지은씨의 피아노 독주회가 25일(토) 오후 7시30분 케네디 센터 테라스 극장에서 한국일보 주최로 열립니다.
‘피아노 선율이 함께 하는 밤(A Night with Piano Music)’을 타이틀로 한 독주회에서 이씨는 모자르트의 ‘환상곡’을 비롯 베토벤의 소나타 ‘열정’, 쇼팽과 바츠빗나가의 소나타 등 로맨틱하면서도 열정적인 음악들을 선보게 됩니다.
피바디 음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씨는 4세 때부터 음악공부를 시작, 줄리어드 예비 학교를 졸업한 후 줄리어드 음대와 피바디 음대를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했습니다.
피아노 폴테 매거진 피아노 연주대회, 줄리어드 생상 연주대회, 러시아 상 페테르스부르그 국제 음악제 등 국제 음악대회에서 다수 입상,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현재 중앙장로교회 성가대 지휘자로도 활동중입니다.
클래식 음악에 관심있는 동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티켓 25달러.
문의(703)941-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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