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찬양 부흥위해 힘 모은다

2005-06-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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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 훼스티발’1차 준비 모임

오는 7월16일(토) 비엔나 뱁티스트 쳐치에서 워싱턴 찬사연(회장 이종관 목사) 주최로 열리는 ‘제1회 밴드 훼스티발’ 에 참가하는 팀의 대표자들이 4일 목자의 쉼터에서 준비 모임을 가졌다. 대표자들은 미주에서 최초로 열리는 밴드 훼스티발이 한인교회 찬양 부흥과 청년 기독문화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도록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면서 행사 진행에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했다.
9개 한인교회 찬양밴드가 참여하는 훼스티발은 각 팀이10여분간 찬양을 인도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각 팀을 소개하는 동영상이 소개된다.
또 크리스천 힙합 댄스팀의 게스트 출연 순서도 마련되며 마지막은 각 팀에서 선발된 연합 밴드가 이끄는 찬양으로 마무리된다.
한편 찬사연은 힙합 댄스에 참여할 멤버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5-6명이며 10대 후반의 연령으로 성별은 상관이 없다. 문의 (703)731-8516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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