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년위한 찬양집회 열기 뜨겁다

2005-06-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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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사연 주최 ‘7080 개그 튜즈데이’

워싱턴 찬사연 주최한 ‘중년을 위한 화요찬양모임’이 31일 영생찬양교회에서 열렸다.
30-40대 이상의 크리스천들을 대상으로 열린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구명회 집사가 이끄는 찬양팀과 함께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뜨거운 기도로 변화된 삶과 워싱턴 한인사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설교를 맡은 이종관 목사(찬사연 회장)은 “자신의 위치와 이름, 기능을 잃어버린 크리스천은 머리가 짤려 힘을 잃어버린 이스라엘 사사 삼손과 같다”면서 “회개를 통해 온전한 신앙을 회복하자”고 역설했다.
이날 집회에서 찬양 가수 소연 집사는 특송으로 은혜를 더했으며 정명섭 목사가 축도했다.
한편 찬사연은 7월16일 저녁 7시 비엔나 뱁티스트 쳐치에서 9개 교회가 참여하는 제1회 밴드 훼스티발을 개최한다.
대표자 회의는 4일 오후 6시 목자의 쉼터에서 열리며 참석자는 공연에서 부를 곡과 등록비를 지참해야 한다.
문의 (703)447-4920 송성현 전도사
<이병한 기자>
bj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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