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C. 성정바오로 결승진출
2005-05-26 (목) 12:00:00
제10회 버지니아한인기독축구리그 결승에 USC와 성정바오로천주교회가 진출했다.
지난 22일 사우스 런 축구장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USC는 처녀 출전한 성광교회와 연장전과 승부차기까지 벌이는 접전 끝에 승리를 낚았으며 성정바오로천주교회도 서울장로교회를 힘겹게 누르고 우승컵 획득의 기회를 다시 갖게 됐다.
이 두 팀은 지난 9회 대회 때도 결승에서 만나 접전을 벌여 USC가 1대0으로 이긴 바 있다.
결승은 6월5일 같은 장소에서 있으며 서울과 성광의 3-4위전이 앞서 열리게 된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