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동지회, 1주년 기념식
2005-05-25 (수) 12:00:00
군 장교 출신 기독교인들로 구성된 화랑동지회(회장 박윤식 목사)가 21일 기쁜소리방송 공개홀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겸한 구국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미 위정자’ ‘국군 포로 석방’ ‘북한 핵 포기’ 등의 사안을 놓고 기도했으며 회장 박윤식 목사가 ‘하나님에 대한 의무를 다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기도 인도는 김용돈 목사, 박인철 목사, 윤순규 장로, 이광수 장로, 유전훈 장로가 맡았다.
예배 후에는 ‘자유대한민국 지키기 국제연합’의 손충무 공동의장의 강연과 지난 한국 대선에서 컴퓨터 조작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이재호씨의 증언이 담긴 동영상 상영 순서가 이어졌다.
화랑동지회는 ‘충효 사상 고취’ ‘지역사회 봉사’ ‘자유 민주주의 수호’ ‘한미 우호 증진’ 등을 실천 강령으로 삼고 활동하고 있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