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찬사연‘크리스천 문화단체’역할 강화
2005-05-17 (화) 12:00:00
워싱턴 찬사연(회장 이종관 목사)이 24일(화) 저녁 7시 설악가든에서 이사회 창립 모임을 연다.
지난달 후원의 밤을 열어 한인사회에 새로운 비전을 알리고 후원자를 모집했던 찬사연은 이날 20명 내외의 이사회를 정식 출범, 한인교회의 부흥과 예배 회복을 선도하는 ‘크리스천 문화단체’로서의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창립 모임에서는 찬사연 정관도 공식 채택될 예정이며 활동상황을 소개하는 순서 및 후원자 모집 계획도 논의된다.
한편 중년을 위한 찬양모임 ‘7080 개그 튜즈데이’는 31일(화) 저녁 8시 영생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
지난 3월 새한장로교회에서 열렸던 ‘7080 개그 튜즈데이’에서 찬양을 인도한 구명회 집사와 코러스가 출연하며 영생장로교회의 정명섭 목사가 설교를 맡는다.
찬양팀 연습은 17일(화) 저녁 7시30분 영생장로교회에서 있게 된다.
참여 문의 (703)732-1434 구명회 집사.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