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5기 세탁장비 기술학교 수료식

2005-05-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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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장비회사인 ‘뉴욕머쉬너리(대표 이남구)’는 지난 5일 제5기 뉴욕머쉬너리 세탁장비 기술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세탁장비 기술학교는 지난 4월5일 개강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10회에 걸쳐 실시됐다. 이번 학교는 세탁업소 운영자를 위해 각종 인스펙션 대비와 정기적인 기계 유지 관리법 등의 코스가 새로 신설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남구 대표는 “세탁 장비를 잘 알아야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질높은 서비스를 할 수 있다”며 “수준높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더많은 한인 기술 인력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욕머쉬너리는 지난 2001년부터 세탁장비 기술학교를 무료로 운영하면서 총 2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 한인 세탁업계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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