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파워’창간
2005-05-15 (일) 12:00:00
기독 주간신문인 크리스찬 파워(발행인 이용순)가 창간됐다.
5월6일자로 창간호를 낸 크리스찬 파워(사진)는 워싱턴 유일의 기독 주간지.
창간호는 16면에 2005년 미, 캐나다 교회연감, 성서속 사탄의 숫자인 666을 다루고 있으며 우리 교회 소개 코너에서는 세계로 장로교회를 소개했다.
크리스찬 파워는 앞으로 교회와 사역, 목회자등을 동포사회에 소개하고 교회의 집회, 부흥회 및 행사등을 전달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 그리스도인들이 경영하는 사업체 탐방을 통해 비즈니스에도 도움을 주려한다.
이용순 발행인은 창간사에서 “워싱턴 동포들과 모든 성도들의 신앙 대변지로서 손색없는 신문이 되도록 힘쓰겠다”며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에수님을 믿지 않는 이웃들에 전도지로도 쓰여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발행인은 얼마전까지 주간지 헬로 코리안을 발행했으며 현재 알렉산드리아에서 목회자들의 쉼터를 무료로 운영해오고 있다.
문의 703-658-5271.
<이종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