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목회학 박사학위 논문지침서’

2004-11-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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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일 목사 저

워싱턴 세계선교대학장인 최수일 목사(성산교회·사진)가 ‘목회학 박사학위 논문작성 지침서’를 출간했다.
입학 준비부터 논문 작성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서술하고 있는 이 책은 목회학 박사 학위 초기 과정에 있거나 논문 집필 단계에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망라하고 있는 길라잡이.
최 목사는 “코스 워크는 성공적으로 마치면서도 논문을 끝내지 못해 졸업하지 못하는 많은 한인 학생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서문에서 집필 동기를 밝히고 있다.
리전트 대학교에서 선교학으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은 최 목사는 리전트 대학교 객원교수로 있으며 ‘간추린 기독교 선교역사’ ‘타문화권 선교 전략’ 등의 저서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성지의 영광’이 있다.
이레탓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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