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워싱턴 대학은 오는 23일(토) ‘한국의 교육’을 주제로 11차 ‘한무숙 기념 한국 인문학 세미나’를 연다.
한무숙 재단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낸시 아벨만(일리노이대·인류학), 그렉 브래진스키(조지워싱턴대·역사학), 후레드릭 캐리어(뉴욕 코리아 소사이어티 부회장), 임재훈 교수(조지워싱턴대·교육학), 마이클 셋(제임스 매디슨대·역사학) 등이 연사로 초청됐으며 한국의 예술, 역사, 언어, 문학, 철학 등의 주제를 놓고 토론한다.
한편 이날 조지 워싱턴 대학의 루터 브래디 미술관이 주최하는 한국 고미술품 전시회도 개막될 예정이다.
입장은 무료이나 예약이 필요하다.
장소 Media and Public Build
ing, Room 309, 805 21st. St., NW, Washington, DC
문의 (202)994-7106 김영기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