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출연자·관객 하나됐다

2004-10-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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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MD ‘워십 코리아’ 감동의 무대

‘워십 코리아 2004’ 공연이 메릴랜드 소재 휄로쉽교회와 버지니아 랭글리 고등학교에서 지난 2일과 3일 성황리에 열렸다.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를 비롯, 신현진, 손재석, 장윤형, 김승희, 박형근, 이승재, 이평찬, 최인혁, 이강혁 등 한국을 대표하는 CCM 가수들이 대거 초청된 공연은 참석 한인들과 함께 찬양하고 박수치는 열정의 무대가 됐다.
메릴랜드 공연을 참석한 윤오른군(훼어팩스고)은 “출연자들과 관객이 하나된 공연에서 뜨거운 성령을 체험했다”며 감동을 표현했다.
또 휄로쉽교회의 김원기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께 순종하는 삶을 강조했다.
랭글리 고등학교 공연은 예배가 아닌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버지니아 지역 한인 크리스천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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