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십 코리아 2004’ 공연이 메릴랜드 소재 휄로쉽교회와 버지니아 랭글리 고등학교에서 지난 2일과 3일 성황리에 열렸다.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를 비롯, 신현진, 손재석, 장윤형, 김승희, 박형근, 이승재, 이평찬, 최인혁, 이강혁 등 한국을 대표하는 CCM 가수들이 대거 초청된 공연은 참석 한인들과 함께 찬양하고 박수치는 열정의 무대가 됐다.
메릴랜드 공연을 참석한 윤오른군(훼어팩스고)은 “출연자들과 관객이 하나된 공연에서 뜨거운 성령을 체험했다”며 감동을 표현했다.
또 휄로쉽교회의 김원기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께 순종하는 삶을 강조했다.
랭글리 고등학교 공연은 예배가 아닌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버지니아 지역 한인 크리스천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