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령의 역사를 워싱턴에”

2004-10-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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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협 복음화성회

워싱턴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영만 목사)가 주최한 워싱턴동포 복음화대성회가 지난 30일부터 3일까지 워싱턴 지구촌교회(김만풍 목사)에서 열렸다.
메릴랜드 지역 한인 크리스천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성회에서 장동찬 목사(뉴저지 베다니교회)는 “성령의 역사로 워싱턴 일원에 부흥의 불길이 얼어나게 하자”고 강조했다.
수도침례교회협의회 회장인 윤병남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성회에서는 한인 목회자들의 찬양모임인 ‘어부들의 찬양’의 찬양 인도가 있었으며 성기훈 집사가 특송을 했다.
또 김화영 목사의 대표기도, 이숙원 교회협 부회장의 성경봉독, 김인호 목사의 광고, 오쾌한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가 있었다.
버지니아 지역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성회가 열리며 대전중문교회를 담임하는 장경동 목사가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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