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세대 이끌 음악가 발굴 훼어팩스심포니 경연대회

2004-10-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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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심포니 오케스트라(FSO)에서는 음악에 재능있는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2005 퍼어(Feuer) 음악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2005 도로시 펀햄 퍼어 추모 현악 연주대회(2005 Dorothy Farnham Feuer Memorial String Competition)으로 명명된 대회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스트링 베이스 등 현악기만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격은 7학년-12학년까지의 중고생으로 훼어팩스, 알링턴, 라우든,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등 북버지니아 지역 거주자에 한한다.
대회는 내년 2월13일(일) 폴스 처치 ‘퍼스트 크리스찬 교회’에서 1차 오디션이 실시된다. 최종 결선은 내년 3월 6일(일) 오후 2시 ‘퍼스트 크리스찬 교회’에서 열린다. 연주곡은 6분 이내의 곡이어야 한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1등 1,250달러, 2등 800달러, 3등 500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1등 수상자에게는 훼어팩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 특전으로 마련된다.
등록마감은 2005년 1월29일, 등록비는 25달러.
참가 지원서는 웹 사이트(www.fairfaxsymphony .org)에서 다운 로드 받을 수 있다. 문의(703)978-9622 팀 웨이드 또는 feuercomp @yaho o.com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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