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 그림 전시회
2004-09-22 (수) 12:00:00
워싱턴 정신대 문제 대책위원회(회장 서옥자)가 후원하는 ‘정신대 그림 전시회’가 열린다.
오는 27일부터 10월1일까지 닷새 간 워싱턴 D.C 조지 타운대 ICC 홀에서 열릴 전시회는 영국 출신 작가 앤드류 워드가 그린 ‘정신대 위안부 할머니’ 등 LOV(Line Of Violence)를 주제로 한 수십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오는 27일(월) 오후 5시30분 시작되는 개막 리셉션 및 오프닝 세레모니에는 바니 오 교수(조지 타운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레인 에반스(민주, 일리노이)연방 하원의원이 키-노트 스피커로 나서 연설한다.
6시30분부터는 김대실 박사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Silence Broken’이 상영된다.
문의(301)552-1400( 교)1287.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