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디지털 전자

2004-09-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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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리틀넥(250-21 Northern Blvd.)에 위치한 가전제품점 ‘디지털 전자’(사장 허남)가 고급 서비스를 통해 거듭나고 있다.

지난 2000년 문을 연 디지털 전자는 2,000평방 피트의 넓은 쇼룸에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오디오, 세탁기, 소형 카세트, 전화기, 전기밥솥, DVD플레이어, VCR 등 모든 가전 생활용품이 가득 들어차 있는 종합 가전 백화점.

이 업소는 좋은 품질의 제품과 고객과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밀착 영업을 해 온 결과, 고객 위주의 탄탄한 영업력을 자랑하고 있다.


디지털 전자가 자신있게 내놓고 있는 품목은 그동안 꾸준하게 한인 가정에 사랑을 받아 온 전세계 유명 브랜드를 총망라하고 있는 HDTV와 냉장고, 세탁기 등.

또한 만도위니아의 김치냉장고 ‘딤채’와 독일 유명 스피커 ‘엠비 쿼트’(MB Quart) 공식딜러로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게 업소 측의 설명이다.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철저히 서비스로 보답한다는 영업 방침에 따라 디지털전자는 무엇보다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실천하고 있다.

업소를 찾는 지역 고객들에게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가 하면 제품 상담 서비스도 무상으로 해주고 있다. 특히 구입해 간 제품의 고장이나 문제점에 대해서는 고객들이 만족할 때까지 철저하게 애프터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갖추기’식의 서비스나 생색내기는 철저히 배격한다는 것이 허 사장의 영업 철칙이다. 문의:718-225-4800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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