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머시너리 ‘스파팅’ 무료 교육 실시

2004-09-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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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장비업체 뉴욕머시너리는 21일 오후 7시 뉴욕과 뉴저지 한인 세탁인들을 위해 스파팅(Spotting)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스파팅은 세탁물의 얼룩 등을 제거하는 것으로 세탁업소의 각종 분쟁의 소지가 되는 중요한 사항이다.

이번 스파팅 무료 교육은 R/R 스트릿사와 공동 협찬하며 스파팅 전문가로 유명한 케니 스래튼씨가 직접 강의할 예정이다.
뉴욕머시너리는 참석자에게 무료 식사와 스파팅 키트를 제공한다. 문의;201-373-0088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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