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교회설립 함께 노력”
2004-09-09 (목) 12:00:00
한국-미주 선교단체
북한선교 열린포럼
한국과 미주한인사회 내 북한 선교단체들이 공동주최하는 남북관계 및 북한선교에 관한 토론의 장이 남가주에서 열린다.‘남북관계와 북한선교 열린 포럼’ 준비위원회(대회장 박희민 목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오후 4시 나성영락교회에서 한미 선교단체들이 협력해 남북관계와 북한선교의 현황 파악과 향후 남북교류 및 선교의 올바른 방향정립을 목적으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새생명선교회(박희민 목사)·조국사랑네트웍(제임스 강 이사장)·기윤실(유용석 장로)·CCC남미/아시아지부(안강희 목사)·단미션(유진소 목사)·Vowe #37(김대평 목사)·페니선교회(박영선 목사) 등 미주한인교계 북한선교단체들이, 또 한국에서는 한민족복지재단(이사장 최홍준 목사·장기천 목사)을 주축으로 준비중으로 현재 북한선교에 관여하고 있거나 관심 있는 목회자, 선교단체, 평신도지도자, 신학생의 참석을 환영한다.
이날 행사장에는 참가 단체별로 각자의 사역 소개와 자료를 전시할 수 있는 부스도 설치할 계획이다. (213)389-2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