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협회 공식명칭 ‘뉴욕한인경영인협회’로
2004-09-09 (목) 12:00:00
뉴욕한인잡화협회(회장 전광철)는 7일 오후 퀸즈 대동면옥 베이사이드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협회 공식 명칭을 뉴욕 한인경영인협회(영문 표기:General Merchandise Business Association)’로 변경키로 결정했다.
전광철 회장은 이번 명칭 변경은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에 따라 회원 업소들의 영업 행태도 대형화 및 전문화 현상이 갈수록 뚜렷이 나타나고 있어 이에 걸맞는 경영 마인드를 갖자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협회는 또 이날 한인봉사센터 관계자들을 초청, 회원 소속사들을 대상으로 한 퇴직 연금 플랜 강연회를 가졌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