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세탁협회 이사회, 건강진단.연말 행사 논의

2004-09-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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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한연)는 2일 이사회를 갖고 건강 진단 프로그램 및 연말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협회는 오는 11월 7일 아가페 장로교회에서 건강진단 행사를 개최하고 회원들을 위해 독감 예방 접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각 의료분야의 전문의 10여명을 초빙, 회원들과 한인들을 위한 무료 검진도 단행한다.

한연 회장은 회원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세탁협회가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협회의 발전을 위해 애써줄 것을 이사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뉴저지 세탁협회는 연례 연말 행사를 오는 12월 3일 개최키로 하고 준비위원장으로 김한주 이사를 선출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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