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모레 미주지사 교육팀 ‘피부미용 강좌’ 인기

2004-09-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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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지고 싶어하는 여성들이 모인 곳에는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아모레 미주지사 교육팀의 박유리, 이경화, 배효준씨는 제품 홍보 및 피부 관리 등 미용교육을 위해 뉴욕과 뉴저지 한인사회에서 바삐 뛰고 있다.
지난 1일 롱아일랜드 플레인뷰 뉴욕감리교회에서도 30~40대의 한인 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피부 미용 강좌를 마련, 새로운 피부 관리법에 대해 설명해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 팀의 고참인 박유리씨는 신제품에 대한 교육 차원에서 강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1~2번은 공개 강의를 하는데 교회 모임, 어머니 모임, 노인대학 등에서 주로 합니다.


이 교육팀은 제품 사용법은 물론 기본 피부 관리법과 색조화장법 등 여성들이 알고 싶어하는 내용을 족집게처럼 집어서 알려줘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화장은 아름다움을 강조하기도 하지만 피부보호 역할도 합니다. 자외선 차단 및 오염된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잠들기 전 화장을 깨끗하게 클린 해주는 것으로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박유리씨는 색조화장, 배효준씨는 기초화장, 이경화씨는 메이크업 시범 등 아모레 교육팀의 삼총사는 강의 때 마다 자신들이 담당하고 있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요즘은 식물성 화장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녹차 함유 제품이 추천되는 등 녹차는 미백 효과가 있으면서 비타민 공급으로 노화를 방지합니다.

2여시간동안 준비한 순서를 알차게 진행하는 이 교육팀은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피부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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